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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썼던 글 챗gpt에게 부탁해 다시 seo 형식으로 써서 올리기현피의 이야기 2023. 9. 12. 12:14
최근 워드프레스를 만들게 되었다. 지금까지처럼 글을 내 맘대로 내 방식대로 쓰려했는데 친구들이 다 seo 형식에 맞춰서 써야한다고 해서 과연 그게 큰 의미가 정말 있을까 싶어 비교해보는 프로젝트를 해보려한다. 바로 지금처럼 이렇게 내가 마음대로 쓰는 글의 url을 가져와서 자동으로 seo형식에 맞는 글을 써주는 플러그인을 통해 글을 다시 재정리해서 워드프레스에 올리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_qGOhx85Zw Gpers 채팅방에서 seo형식에 맞게 글을 써주는 플러그인을 보고 너무 써보고 싶어 드디어 유료버전을 결제했다. 그리고 바로 계속 해보고 싶던 플러그인을 받았다. 그중엔 영상에 나온 speedy seo marketing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다. 바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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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3.5 vs Gpt 4 실험해보기현피의 이야기 2023. 9. 11. 20:22
저번주와 같이 오늘도 내가 가지고 있는 대화 영상 중 하나를 가져왔다. 대화내용은 [난 누구나 인싸가 되려면 처절하게 아싸가 되어보는 경험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맞아 그게 진짜 인싸지 그래야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지 아니까. 그냥 아싸여서 거기서 포기하고 아싸인걸 받아들여버리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 더 이상 올라갈 수 없어. 나는 사람들이 무슨 대화를 하고 뭘 좋아하는지 주제도 찾고 이런 식으로 노력을 했거든. 그리고 말 걸면 이제 주어진 기회에 열심히 말해야겠다 하고 어떻게든 열심히 말하고 호응도 많이 해줬어. 그렇게 열심히 말하고 나면 애들이 좋아해서 친구도 되고 인스타도 따고 하더라고.] 이고 custom instruction 은 저번에 다른 분이 추천해주신 걸 가져와서 수정을 해보았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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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에 해내야 할 것들 내가 하고 싶은 것 정리카테고리 없음 2023. 9. 11. 17:17
여행 책 쓰기 피쉬와 함께한 미국 여행 일자별로 정리해서 합치고 느낀 걸 정리 목표: 9.11~15일 안에 끝내기 자동화수익 만들기 목표 유튜브 애늙은이들 구독자 500 찍어서 광고달기 인스타 애늙은이들 팔로워 1000명 찍기 쿠파스 공부해서 달기 ai 공부하기 목표: 지피터스 스터디 주 3회 이상 참여 인스타 ai공부 올리기 워드 프레스, 인스타 1일 1글 올리기 인스타 애늙은이 채널 매일 뭐한지 올리기 퍼스널브랜딩 유튭 애늙은이 관리 자친남 컨텐츠 발행하기 써둔거 1일 1영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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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리셋 X 개쩌는 놈 전자책 프로젝트 후기카테고리 없음 2023. 9. 9. 09:41
8월 초 뉴욕에서 돌아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3일간 철원에 봉사하러 갔을 때였다. 운명같이 내가 원하던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사시는 분을 만나고 유튜브와 책을 만들고 싶다고 이런 방향성이 맞냐고 물어보니 어떤 것이든 가슴이 끌리면 해라라는 말을 듣고 하고 싶은 걸 하고자 하는 마음에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드디어 생겼다. 그때 또 마침 운명처럼 내가 좋아하던 인생리셋과 개쩌는놈의 전자책 프로젝트 연락이 왔고 금액은 보지도 않고 그냥 바로 하기로 했다. 전자책은 사실 올해 초에 작가인 피쉬와 이미 써봤고 그 과정을 애늙은이들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담아놨었다. 어떻게 전자책을 시작하는지 크몽은 어떻게 하는지 그런 기초적인 정보를 원하는 게 아니었다. 내가 원하는 건 전자책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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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한 말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현피의 이야기 2023. 9. 7. 13:43
챗지피티와 비디오스튜를 이용해 대화를 영상으로 만들기 우선 난 챗지피티를 쓸 줄 모른다. 진짜 하나도 모르고 과제할 때 조금 물어보는 정도로 쓰는 정도다. 프롬포트, 노코드 등 아무런 단어도 모른다. 이번에 처음 알았다. 이번에 지피터스를 신청해서 사례를 보니 재밌어서 사이드프로젝트로 하나 해보고 싶어서 평소 내가 하던 작업들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이게 처리할지 생각을 많이 했다. 챗지피티를 이용해 책을 쓰는 프로젝트를 해보려 했지만 쓰던 전자책을 챗지피티를 이용해 써보려니 생각보다 너무 할게 없었다. 그냥 책 어떻게 쓸까 물어보고 딱히 프롬포트도 아직 몰라서 모르겠고.. 그래서 그런지 내용도 이미 내가 다 적은 것만 나오고 큰 틀만 잡아주지 딱히 도움도 안 되고.. 작가의 영역은 아직 내가 다룰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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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뉴욕의 마지막 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파란만장한 여행의 끝현피의 이야기 2023. 9. 7. 09:00
8.7 뉴욕여행 20일 차 이제 드디어 여행의 마지막 날 집으로 가야 하는 날이다. 아침부터 일어나 피쉬와 지금까지 여행을 하며 느낀 최종리뷰를 하고 꿀팁영상도 찍고 영상만 엄청 찍은 것 같다. 이제 짐을 들고 이동해야 하는데 일기예보를 보니 지금부터 12시까지 비가 엄청 온다고 쓰여있었다. 그래서 처음엔 3시에 버스니까 천천히 12시 넘어서 비 좀 그치면 가려다가 '비 좀 맞으면 어때 차라리 일찍 가서 공원이나 좀 둘러보자'는 생각에 그냥 빨리 나가기로 했고 막상 나가보니 비도 오지 않아서 놀랐다. 조금씩 오는 비를 맞으며 레드삭스 야구 경기를 보러 갈 때와 같은 길을 걸으며 또 영상을 찍는데 어제도 오고 오늘도 오는 이 익숙한 길이 이젠 마지막이라니 가야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생각보다 중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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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생과 함께한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하루현피의 이야기 2023. 9. 6. 08:00
8.6 뉴욕여행 19일 차 어제 한국에서도 안 하던 공연을 보는 것 같은 경험을 여기 와서 해보고 느낀 게 많은 것처럼 야구장도 그냥 경험해 보기로 결정하고 아침부터 표를 예매했다. 여긴 이게 참 신기하다. 샘스미스 공연이든 보스턴 레드 삭스 야구 경기든 한국이라면 엄청 유명하고 예약도 하기 힘들만한데 여긴 그냥 주말에 자주 열려서 그날 아침에 예약해서 갈 수도 있으니 말이다. 문경에서 본 윤도현 밴드는 좌석을 구하기 위해 새벽 4시 반부터 기다리고 6시에 줄 서고 난리를 쳤는데 보스턴에선 일어나서 밍기적 거리다 샘스미스 공연 남는 표를 사다니 참... 심지어 표도 5만 원이면 스탠딩으로 값싸게 갈 수 있고 남기도 했다. 한국이면 스탠딩도 20만 원인데 말이다. 편하게 사는 인프라는 한국이 더 좋을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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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샘스미스 공연과 평화로운 카약의 하루현피의 이야기 2023. 9. 5. 15:22
8.5 뉴욕여행 18일차 자기 전에 피쉬가 추천한 앱으로 콘서트 티켓이 있는 걸 확인하고 카렌이 알려주는 암표로는 더 싸게 살 수 있을까 하고 그냥 안 사고 잤었다. 9시에 일어나 어제 확인한 콘서트 티켓을 보는데 날짜가 당일이라 그런지 피쉬가 추천한 앱으론 갑자기 뜨지 않아 포기하려다가 돈도 돈이지만 사람도 놓치고 콘서트를 보는 경험도 놓친다고 생각하니 이번만큼은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알려준다던 답장이 오기 전에 그냥 먼저 구글로 표를 찾아봤고 엄청 헤맸지만 어떻게든 찾아 결국 예매를 했다. 아침부터 어제 보낸 디엠의 답장이 왔나 확인했는데 안 온다. 분명 저번 살사바에서도 인스타를 따고 디엠을 보냈던 소파의 경우에도 분위기도 좋았고 팔로우도 받았는데 답장이 안 왔었고 이번에도 안 오니까 왜 ..